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국. 78번째 돌의 확률은 0.007%였습니다. 10년이 지난 지금, 이세돌은 직접 만든 바둑 앱으로 AI와 다시 마주하려 합니다.
AI가 신약개발의 공식을 바꾸고 있습니다. 평균 15년·1조원이 걸리던 개발 과정을 2년·6500억원으로 줄이는 기술 혁명,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봅니다.